프랑스-이라크 월드컵 첫 뇌우 중단, 경기 규정 어떻길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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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가 뇌우로 2시간 가까이 중단됐다.
프랑스와 이라크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 나섰다.
경기는 킬리앙 음바페의 멀티골, 마이클 올리세의 멀티 도움, 우스망 뎀벨레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프랑스가 3-0 완승을 거뒀는데, 이날 경기 도중 대회 개막 전부터 우려했던 상황이 결국 발생했다.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가 뇌우로 2시간 가까이 중단됐다.
프랑스와 이라크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 나섰다.
경기는 킬리앙 음바페의 멀티골, 마이클 올리세의 멀티 도움, 우스망 뎀벨레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프랑스가 3-0 완승을 거뒀는데, 이날 경기 도중 대회 개막 전부터 우려했던 상황이 결국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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