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죽음의 조' 포함된 일본 감독, 여전히 자신만만→"최정예 멤버로 잉글랜드와 평가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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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21:00
모리야스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 /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약 2주 동안 유럽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귀국했다. 공항에서 인터뷰를 가지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 상황을 전했다. 여전히 자신만만한 자세를 취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3일 인터뷰에서 "다음 두 차례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는 베스트 멤버를 짜서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3월 29일(이하 한국 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바클레이스 햄든에서 벌이는 스코틀랜드와 경기, 4월 1일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잉글랜드와 평가전 밑그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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