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진단①]U-23 한국 축구, 왜 동네북으로 전락했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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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9: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 23세 이하(U-23) 연령대가 아시아 동네북으로 전락하고 있다. 장기적인 플랜 없이 눈앞에 목표만 쫓아온 결과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
조별리그 졸전에도 어부지리로 토너먼트에 올랐고, 준결승에선 두 살 어린 일본에 완패한 뒤 3·4위전에선 퇴장으로 10명 뛴 김상식호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고개를 숙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
조별리그 졸전에도 어부지리로 토너먼트에 올랐고, 준결승에선 두 살 어린 일본에 완패한 뒤 3·4위전에선 퇴장으로 10명 뛴 김상식호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고개를 숙였다.
![[이민성호 진단①]U-23 한국 축구, 왜 동네북으로 전락했나](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1/31/NISI20260124_0002047702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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