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세리에A 진출 급부상…"잉글랜드 클럽 관심 속 이탈리아 구단과 협상"
스포츠뉴스
0
272
01.29 09:00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34)가 유럽 축구 빅리그 무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잉글랜드 무대 복귀가 예상됐는데, 이탈리아 세리에A가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 “자유계약 선수 린가드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제안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탈리아행에 무게를 뒀다.
매체는 “린가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시작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포함한 여러 영국 구단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하지만 최근 린가드는 세리에A 구단들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 “자유계약 선수 린가드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제안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탈리아행에 무게를 뒀다.
매체는 “린가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시작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포함한 여러 영국 구단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하지만 최근 린가드는 세리에A 구단들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