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맨유의 미래, 이젠 완전히 떠나가는 건가?…바르셀로나, 임대생 신분인 래시포드에게 완전 이적 제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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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사진 | 바르셀로나 공식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유럽 이적시장에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가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현재 FC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고 있는 그는 완전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오랜 기간 팀을 대표해온 공격수였지만, 최근 입지 변화와 경기력 기복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스페인 무대 적응은 예상보다 빨랐다.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유연한 움직임,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앞세워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꾸준한 출전 속에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대 신분임에도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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