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무승X초비상 사태' 토트넘 감독의 극대노 "풀럼전 주심은 홈팀 심판…아스널전 골, 파울 취소→풀럼전 선제골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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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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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일(한국시각) 풀럼전 1대2 패배로 강등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격분한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이 심판 판정을 맹비난했다.
투도르 임시 감독은 경기 직후 B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풀럼의 선제골 장면에 대한 불만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해리 윌슨의 득점 직전, 풀럼의 라울 히메네스가 라두 드라구신을 밀친 행위를 "치팅(부정행위)"라고 비난했다. 분노가 극에 달한 그는 토마스 브라몰 주심을 향해 "홈팀 심판"이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반복 사용하며 작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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