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손흥민 원하는 토트넘, '268경기 64골 47도움' 웨스트햄 전설 영입 목표…'일단 강등부터 피해야'
스포츠뉴스
0
200
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재로드 보웬을 품으려면 일단 잔류가 우선이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보웬을 영입하려고 한다. 경험이 풍부한 보웬은 토트넘 최고의 공격수가 될 것이다. 사비 시몬스, 코너 갤러거 등과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 에이스가 필요하다. 보웬이 타깃으로 언급됐다. 헐 시티에서 뛸 때 보웬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괴물 공격수로 불렸다. 2017-18시즌 챔피언십 42경기 14골, 2018-19시즌 46경기 22골을 터트리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9-20시즌에도 29경기 16골 7도움을 올렸는데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