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OUT→감독 경질→참다못한 충격 폭로 "토트넘 문제점은…" 고작 2경기 만에 '폭탄발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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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3: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에이스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손흥민(34)이 로스앤젤레스FC로 떠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토트넘 홋스퍼가 전례 없던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성적 부진에 따른 감독 경질 이후 신임 사령탑까지 선임한 지 불과 2경기 만에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초유의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의 현 상황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풀럼에 1-2로 패하며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초유의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의 현 상황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풀럼에 1-2로 패하며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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