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설, '실점 빌미' 요로에 "공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네" 비판→"19살 수비수에게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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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니 요로가 비판을 받은 가운데, 에이든 헤븐을 기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일(한국시간) "이안 라이트가 요로의 수비 장면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이는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헤븐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 이유"라고 보도했다.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선제 실점할 당시 요로의 수비가 매우 아쉬웠다. 코너킥 상황에서 막상스 라크루아를 완전히 놓쳤고, 아무 견제도 하지 못했다. 결국 라크루아는 편하게 헤딩을 시도했고, 볼은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에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라이트는 "공이 너무 오랫동안 공중에 떠 있었다. 정말 좋은 헤더였다. 요로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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