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10경기 무승인데 원정팬 '나치 경례' 징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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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악재의 연속에 시달리고 있다.
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프랑크푸르트(독일)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소수 인원의 혐오스러운 행위와 관련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았다"고 알렸다.
사건은 지난 1월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서 발생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프랑크푸르트(독일)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소수 인원의 혐오스러운 행위와 관련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았다"고 알렸다.
사건은 지난 1월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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