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PSG!' 2028년 계약 남았지만 이강인 조기 연장 추진-출전 시간 갈증 여전…재계약 카드에도 변수는 이강인 선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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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24)이 파리에서 또 한 번 중대한 기로에 섰다. 파리 생제르맹이 재계약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단순한 형식적 제안이 아니다. 구단이 전략 자산으로 분류한 뒤 직접 잔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최종 선택은 선수의 의중에 달려 있다.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레키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팀의 핵심 자산을 장기적으로 묶어두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 대상에 이강인이 포함됐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였고, 실제 접촉이 있었지만 PSG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름 이적 가능성까지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4/202603031434779134_69a6738ba9d6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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