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닥친 악재…호드리구,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못 뛴다 "전방 십자인대·외측 반월판 파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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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브라질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 호드리구(25)가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부상 상황을 전하면서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019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호드리구는 오른쪽 윙어로 주로 뛰었지만, 왼쪽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공식전 297경기에서 71골을 터트린 핵심 공격 자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부상 상황을 전하면서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019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호드리구는 오른쪽 윙어로 주로 뛰었지만, 왼쪽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공식전 297경기에서 71골을 터트린 핵심 공격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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