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에서도 골맛 본 오현규…베식타시 이적 후 5경기 4골, 월드컵 주전 굳히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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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오현규(25·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절정의 득점 감각을 뽐냈다. 베식타시 이적 후 공식전 5경기 만에 4골 1도움을 올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 대표팀 원톱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주전 경쟁에서 멀찍이 앞서가고 있다.
오현규는 5일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전에서 전반 42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어 4-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동료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온 세컨볼을 문전에서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합류 후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그는 리그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리며 구단 123년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우며 주목 받았다. 직전 코자엘리스포르전에서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에 득점 행진이 잠시 멈췄지만, 이번 컵대회 골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컵대회 득점까지 합산하면 베식타시 합류 후 공식전 5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팀 내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를 굳힌 상태다.
오현규는 5일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전에서 전반 42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어 4-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동료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온 세컨볼을 문전에서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합류 후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그는 리그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리며 구단 123년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우며 주목 받았다. 직전 코자엘리스포르전에서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에 득점 행진이 잠시 멈췄지만, 이번 컵대회 골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컵대회 득점까지 합산하면 베식타시 합류 후 공식전 5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팀 내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를 굳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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