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10명에 패배한' 맨유 어쩌나! 핵심 타깃도 잃을 지경…"맨시티 이적 사실상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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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닌 맨체스터 시티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내부에서는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이미 사실상 합의되었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앤더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미드필더 자원이다. 왕성한 활동량과 탈압박 능력, 중거리 슈팅력까지 갖춘 만능 미드필더다. 뉴캐슬 차기 중원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는데, 재정 문제로 인해 2024-25시즌을 앞두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두 시즌 간 79경기에 출전하며 4골 9도움을 기록,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5일에 열린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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