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꺾어야 4강행 무난?…아시아 8강행 한국 여자축구, 북한 중국 피하는 길
스포츠뉴스
0
143
6시간전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필리핀을 완파하며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홈팀 호주를 꺾으면 8강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북한 또는 중국을 피할 수 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5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란과 1차전에서도 3-0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승점 6, 골득실 +6을 기록하며 이날 이란을 4-0으로 꺾은 호주(승점 6·골득실 +5)를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를 유지했다. 필리핀과 이란은 나란히 승점 0으로 3, 4위에 자리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5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란과 1차전에서도 3-0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승점 6, 골득실 +6을 기록하며 이날 이란을 4-0으로 꺾은 호주(승점 6·골득실 +5)를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를 유지했다. 필리핀과 이란은 나란히 승점 0으로 3, 4위에 자리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