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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스눕독·톰 브래디까지…셀럽들은 왜 축구단을 사고 있을까 > 스포츠뉴스

KSI·스눕독·톰 브래디까지…셀럽들은 왜 축구단을 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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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 게티이미지

KSI. 게티이미지

최근 잉글랜드 축구 하부리그 구단에 유명 인사들이 지분을 투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유튜버이자 음악가인 KSI가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지분 20%를 인수하면서 이 같은 흐름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KSI는 이번 투자 발표 영상에서 “경기장이 항상 활기차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하나의 이벤트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이루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출신 톰 브래디가 지난달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C밀란과 코모의 세리에A 경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P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출신 톰 브래디가 지난달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C밀란과 코모의 세리에A 경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P

이처럼 축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던 유명 인사들이 잉글랜드 구단 투자에 나서는 사례는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늘고 있다. 래퍼 스눕 독은 챔피언십 구단 스완지 시티의 주주이며, 전 미국프로풋볼(NFL) 쿼터백 톰 브래디는 버밍엄 시티 공동 구단주로 참여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매컬헤니가 인수한 렉섬은 빠르게 승격 경쟁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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