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스눕독·톰 브래디까지…셀럽들은 왜 축구단을 사고 있을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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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최근 잉글랜드 축구 하부리그 구단에 유명 인사들이 지분을 투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유튜버이자 음악가인 KSI가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지분 20%를 인수하면서 이 같은 흐름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KSI는 이번 투자 발표 영상에서 “경기장이 항상 활기차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하나의 이벤트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이루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처럼 축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던 유명 인사들이 잉글랜드 구단 투자에 나서는 사례는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늘고 있다. 래퍼 스눕 독은 챔피언십 구단 스완지 시티의 주주이며, 전 미국프로풋볼(NFL) 쿼터백 톰 브래디는 버밍엄 시티 공동 구단주로 참여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매컬헤니가 인수한 렉섬은 빠르게 승격 경쟁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SI는 이번 투자 발표 영상에서 “경기장이 항상 활기차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하나의 이벤트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이루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처럼 축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던 유명 인사들이 잉글랜드 구단 투자에 나서는 사례는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늘고 있다. 래퍼 스눕 독은 챔피언십 구단 스완지 시티의 주주이며, 전 미국프로풋볼(NFL) 쿼터백 톰 브래디는 버밍엄 시티 공동 구단주로 참여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매컬헤니가 인수한 렉섬은 빠르게 승격 경쟁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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