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날다' 부상 회복한 황희찬, 복귀골로 울브스 자존심 살렸다…울버햄튼, 리버풀과 FA컵 맞대결서 1-3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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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3:00
황소가 날았다.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 잉글리시 FA컵 16강전에서 1-3 패배했다.
울버햄튼은 리버풀에 상대가 되지 않았다. 무려 3골을 헌납하며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 그러나 황희찬이 최소한의 자존심을 살렸다. 종아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그는 후반 추가시간 복귀골을 신고했다.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 잉글리시 FA컵 16강전에서 1-3 패배했다.
울버햄튼은 리버풀에 상대가 되지 않았다. 무려 3골을 헌납하며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 그러나 황희찬이 최소한의 자존심을 살렸다. 종아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그는 후반 추가시간 복귀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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