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단 1개' 손흥민, 풀타임 침묵→3경기 연속 득점 실패…'파죽지세' LAFC 3전 전승 질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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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5: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후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 팀의 연승을 견인했다. 비록 득점은 침묵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움직임과 플레이메이킹이 돋보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라운드 FC댈러스와 홈 경기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 결승골을 지켜 1-0 승리했다.
LAFC는 개막 후 3연승에 성공했다. 득실차에 밀려 샌디에이고FC, 밴쿠버 화이트캡스, 산호세(각 3승)를 이어 4위를 기록했다.
| 손흥민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라운드 FC댈러스와 홈 경기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 결승골을 지켜 1-0 승리했다.
LAFC는 개막 후 3연승에 성공했다. 득실차에 밀려 샌디에이고FC, 밴쿠버 화이트캡스, 산호세(각 3승)를 이어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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