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7번 달고 내 이야기 쓰겠다" 새빨간 거짓말 들통…최악의 SON 후계자 토트넘 탈출 고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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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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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시몬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한 후, 토트넘은 새로운 7번이 필요했다. 토트넘은 여러 선수를 노렸지만 영입은 실패했다. 최종적으로 첼시와 협상 중이던 시몬스 하이재킹을 시도했다. 토트넘은 시몬스가 원하는 조건과 RB 라이프치히가 책정한 이적료를 빠르게 맞춰줬다. 토트넘은 6500만유로(약 1119억원)라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세우면서 시몬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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