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전 벌이는 셀틱-레인저스 선수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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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훌리안 아라우호(왼쪽)가 8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스코티시컵 8강 레인저스와 경기 중 니콜라스 라스킨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양현준은 선발로 출전해 79분을 소화했고, 셀틱은 연장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양 팀 팬들이 운동장에 난입해 충돌하면서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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