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발 묶인 이라크 축구대표팀, FIFA에 월드컵 PO 연기 요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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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8: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전쟁 여파로 발이 묶인 이라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9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호주 출신의 그레이엄 아널드 이라크 대표팀 감독이 FIFA에 이라크의 북중미월드컵 PO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오는 4월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9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호주 출신의 그레이엄 아널드 이라크 대표팀 감독이 FIFA에 이라크의 북중미월드컵 PO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오는 4월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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