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조 프로젝트 와르르' 맨유 충격 폭로→'빚만 2조 6000억' 대위기…"도대체 뭐 하는 걸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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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야심 차게 준비하던 20억 파운드(약 4조 원) 규모의 경기장 신축 계획이 시작도 하기 전에 무너질 판이다. 2030년까지 완공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내놨던 뉴 올드 트래포드 청사진은 불과 1년 만에 불투명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맨유가 계획한 신축 경기장 2030년 완공과 2025년 말 착공은 이제 사실상 물 건너갔다"며 "구단 홈페이지의 경기장 소식은 작년 3월 이후로 끊겼다.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호기롭게 외친 20억 파운드라는 거금은 아직 단 한 푼도 모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신축 경기장 착공 비용을 구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찾아 뉴욕으로 향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축 구장 가상 이미지(왼쪽)와 짐 래트클리프 맨유 구단주. /사진=더 선 갈무리 |
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맨유가 계획한 신축 경기장 2030년 완공과 2025년 말 착공은 이제 사실상 물 건너갔다"며 "구단 홈페이지의 경기장 소식은 작년 3월 이후로 끊겼다.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호기롭게 외친 20억 파운드라는 거금은 아직 단 한 푼도 모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신축 경기장 착공 비용을 구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찾아 뉴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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