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지·박수정·전유경 해외파 선봉…신상우호, 우즈베크와 8강 격돌[주목! 이 종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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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샛별' 해외파 김신지(레인저스), 박수정(AC밀란), 전유경(몰데)을 앞세운 신상우호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대승을 노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지난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A조 1위, 우즈베키스탄은 C조 3위를 기록해 8강에 안착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지난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A조 1위, 우즈베키스탄은 C조 3위를 기록해 8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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