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무릎 오진 논란…"사실 아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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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1: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한 명문팀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을 오진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6일(한국 시간)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잘못된 다리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실시했기 때문"이라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지난해 12월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15라운드 홈 경기 이후 왼 무릎에 통증을 느꼈는데, 팀 의료진이 오른 무릎을 검사하는 황당한 오진을 저질렀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6일(한국 시간)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잘못된 다리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실시했기 때문"이라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지난해 12월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15라운드 홈 경기 이후 왼 무릎에 통증을 느꼈는데, 팀 의료진이 오른 무릎을 검사하는 황당한 오진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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