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만나고 싶어요'…토트넘 184경기 뛰고 쫓겨난 덴마크 주장, 북마케도니아전 대승 일조! "아직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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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했던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월드컵 본선행을 다짐했다.
덴마크는 2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패스D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만나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덴마크는 예선에서 B조 2위를 차지하면서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덴마크는 최근 월드컵 두 대회 연속 본선 진출해 패스 D에서 가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불렸다. 패스 D 승자는 국내에서 관심이 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A조에 멕시코-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포함됐는데 남은 한 자리는 패스 D 승리 팀이다. 덴마크가 매우 유력한 상황이라 북마케도니아전 경기력, 결과 모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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