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진출 실패' 부폰 이탈리아 단장 사임···"강렬한 경험이 준 교훈에 감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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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잔루이지 부폰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부폰 단장이 협회에 서한을 보내 단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3년 8월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에 오른 그는 6월까지 계약 기간이 남았지만, 2026 북중미월드컵 진출 실패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 부폰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역대 최다 출전 기록(175경기)을 보유한 레전드 골키퍼다. 200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그는 청소년 시절부터 25년간 아주리 유니폼을 입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전드다.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부폰 단장이 협회에 서한을 보내 단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3년 8월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에 오른 그는 6월까지 계약 기간이 남았지만, 2026 북중미월드컵 진출 실패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 부폰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역대 최다 출전 기록(175경기)을 보유한 레전드 골키퍼다. 200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그는 청소년 시절부터 25년간 아주리 유니폼을 입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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