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손흥민 후계자 등장!…골 넣고 '찰칵 세리머니'→'원조' SON도 뿌듯 "약속 지키네 잘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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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3: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슈퍼서브' 엄지성이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스완지 시티는 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0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스완지는 리그 3경기 무승(1무 2패)의 부진을 이어갔고, 승점 53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엄지성은 이날 벤치에서 출발했다. 전반은 팽팽한 흐름 속에 진행됐다. 셰필드가 전반 16분 하메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스완지는 전반 24분 비포트니크의 동점골로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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