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랑합니다' 낭만의 상징 꽃미남 공격수, 이제 전성기 끝났다…"로마 떠나 플라멩구 이적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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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2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낭만을 지킨 파울로 디발라가 로마를 떠나 플라멩구로 떠날 수 있다.
이탈리아 '로마 프레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디발라는 AS로마에서 미래가 불확시하다. 4시즌 만에 로마를 떠날 수 있어 보인다. 부상으로 인해 나서지 못하고 있는 디발라는 복귀를 하더라도 올 시즌 종료 후 로마를 떠날 것이다. 브라질 매체들은 플라멩구가 디발라를 원한다고 알렸다. 플라멩구는 무려 4년 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전성기에서 내려왔고 유럽을 떠날 수 있어 보인다. 디발라는 아르헨티나 공격수로 팔레르모에서 활약을 하다 2015년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 첫 시즌부터 이탈리아 세리에A 34경기에 나서 19골 9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대표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2017-18시즌엔 리그에서만 22골을 터트려 정점을 찍었다. 엄청난 공격 기여도를 선보여 유벤투스 경기 운영에 큰 도움이 됐고 잘생긴 외모와 전매특허 세리머니로 많은 팬을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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