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커브 논란 종식' 손흥민 커리어 첫 4도움…LAFC 대승 견인(종합)
스포츠뉴스
0
125
04.05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3월 A매치 동안 침묵했던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도움 4개를 몰아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커리어 사상 처음 4도움을 몰아친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랜도를 6-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커리어 사상 처음 4도움을 몰아친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랜도를 6-0으로 완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