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끝내 강등권 추락했다…'6292일 만에' EPL 18위→2부행 공포 닥쳤다 스포츠뉴스 0 192 04.11 18:0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6292일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했다.지난해 팀의 주장 손흥민(LAFC)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토트넘은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