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번엔 진짜 강등된다" 레전드 '충격 확신', 손흥민 떠나고 이토록 '와르르' 무너지다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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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8: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이 LAFC로 떠난 뒤 첫 시즌을 맞이한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심지어 산전수전을 다 겪은 레전드들도 토트넘의 강등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수비수 캐러거는 올 시즌 토트넘의 강등을 확신하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
앞서 토트넘은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토트넘은 시즌 성적 7승 9무 16패, 승점 30에 머무르며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했다.
|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선덜랜드전 패배 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수비수 캐러거는 올 시즌 토트넘의 강등을 확신하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
앞서 토트넘은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토트넘은 시즌 성적 7승 9무 16패, 승점 30에 머무르며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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