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튀니지의 축구대표팀 평가전. 이강인의 어시스트로 김민재가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는 선수들. 상암=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3.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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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yern Munich's players including English forward #09 Harry Kane (L) and Bayern Munich's South Korean defender #03 KimaMin-Jae celebrate after the UEFA Champions League quarter-final second leg football match between FC Bayern Munich and Real Madrid in Munich, southern Germany, on April 15, 2026. (Photo by Alexandra BEIER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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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오는 5월 31일, 한국인 선수가 2년 연속 '별들의 무대' 결승에 오른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16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4대3으로 승리, 합산 스코어 5대4(1차전 2대1 승)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뮌헨과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의 맞대결이 성사했다. PSG는 15일 리버풀과 8강 2차전에서 2대0, 합산 4대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선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