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챔스 한 시즌 최다골 도전 물거품…호날두가 대단했다, 17골 12년째 1위 이대로 '불멸의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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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위대한 도전’이 물거품 됐다.
음바페가 뛰는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서 3-4 패배했다. 1차전서 1-2로 졌던 레알 마드리드는 두 경기 합계 4-6으로 밀려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음바페는 2-2로 균형을 이루던 전반 42분 팀에 리드를 안기는 골을 터트렸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승리하지 못했다. 후반 막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퇴장당하는 악재 속 역전당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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