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손흥민도 있지만…" 에브라 선택은 '맨유 절친' 박지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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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2:00
| 전 프랑스 축구 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방한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전(前) 프랑스 축구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절친' 박지성을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로 꼽았다.
뉴스1, 뉴시스 등에 따르면 에브라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오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OGFC와 수원 삼성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기 위해 방한했다.
OGFC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을 비롯해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에드윈 판데르 사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으로 이뤄진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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