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부상 이탈' 마인츠, 스트라스부르에 0-4 패…UECL 4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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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마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UECL 8강 2차전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
마인츠는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으나, 원정 고비를 넘지 못하면서 합산 점수 2-4로 밀려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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