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다시 만나자"…손흥민, 멕시코 선수에게 따뜻한 인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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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7: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LA FC)이 월드컵 본선에서 상대할 멕시코 선수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 화제다.
손흥민은 LA FC 소속으로 크루즈 아술(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전을 치렀다. LA FC는 1차전에선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3-0으로 이겼고, 2차전은 1-1로 비겨 합산 스코어 4-1로 앞서 4강에 올랐다.
이날 LA FC의 손흥민과 크루즈 아술의 에릭 리라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를 2개월 앞두고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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