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4강, 한국선수가 설 자리는 없었다…김민재 대 이강인 벤치출전도 불발 스포츠뉴스 0 257 04.30 02:00 [OSEN=서정환 기자] 꿈의 무대에 한국선수들이 설 자리는 없었다. PSG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꺾었다. 무려 9골이 터진 이 경기는 챔피언스리그 4강 역사상 최다 득점 경기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