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도 불러라"…토트넘 레전드 호들, 강등 위기 본 뒤 직접 감독직 요청했다 스포츠뉴스 0 280 04.30 07:00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가 보다 못해 직접 나섰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글렌 호들 전 감독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경질되기 전 토트넘에 직접 감독직을 맡을 수 있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라면서 “호들은 노팅엄 포레스트전 완패 이후 구단에 불길한 징조가 보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