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4강 충돌' 김민재, 이강인에 북중미컵 손흥민까지 다 있다! 대표팀 특급 스타들의 클럽 타이틀 도전기…홍명보는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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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히위고 전문가가 언급한 김민재 매각설

[축구]이강인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계속되는 관심

[8면][축구] 손흥민, 드디어 시즌 필드골 터졌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중앙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 주장 손흥민(34·LAFC)이 대륙 클럽 챔피언을 향한 ‘운명의 승부’에 나선다.

김민재와 이강인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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