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에이징 커브?' "U자 빌드업만 반복" 손흥민 답답하게 만든 LAFC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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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6:00
[OSEN=우충원 기자]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던 LAFC가 이번에는 MLS 무대에서도 또다시 4실점 대패를 당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라는 리그 최고 수준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책임론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
LAFC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최근 톨루카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4 참패를 당했던 LAFC는 분위기 반전에 실패하며 또다시 고개를 숙였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11/202605111406774775_6a01643b706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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