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발표 앞두고 예민?'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훈련 중 동료와 일촉즉발 충돌 "네가 파울 했잖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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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팀 훈련 중 동료와 충돌했다.
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오는 16일 호펜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에서 수비수 루카스 울리히와 충돌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미니 게임 도중 벌어졌다. 카스트로프는 울리히와 치열한 볼 경합을 펼치던 중 격분한 채 달려들어 "뭐 하는 짓이냐. 네가 파울했잖아"라고 쏘아붙였다.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 팀 동료 팀 클라인딘스트와 조 스칼리가 황급히 두 사람을 떼어놓으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 묀헨글라트바흐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 /사진=묀헨글라트바흐 공식 SNS 갈무리 |
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오는 16일 호펜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에서 수비수 루카스 울리히와 충돌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미니 게임 도중 벌어졌다. 카스트로프는 울리히와 치열한 볼 경합을 펼치던 중 격분한 채 달려들어 "뭐 하는 짓이냐. 네가 파울했잖아"라고 쏘아붙였다.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 팀 동료 팀 클라인딘스트와 조 스칼리가 황급히 두 사람을 떼어놓으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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