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구 다 모였는데 브라질 월드컵 명단 '낙마'…안첼로티는 "안타깝게 생각해, 미안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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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앙 페드로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모였으나, 끝내 페드로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네이마르 주니오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마테우스 쿠냐, 브루노 기마랑이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마르퀴뇨스 등 브라질 핵심 선수들이 대거 발탁됐다.
아쉽게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선수들도 있었다. 페드로도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페드로는 이번 시즌 첼시에서 52경기 23골 6도움을 기록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발탁될 것으로 보였으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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