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 감독이 붙잡는 김민재와 다른 입지…바이에른 뮌헨 일본 수비수 '우승 세리머니가 마지막 홈경기였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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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우승 축하행사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데이비스(오른쪽)가 2026년 2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 포칼 8강전에서 이토와 교체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데이비스(오른쪽)가 2026년 2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 포칼 8강전에서 이토와 교체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티온라인 등은 19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의 미래가 불확실하다. 클럽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토를 방출시킬 의사가 있다. 이토에게 있어 쾰른과의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은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바이에른 뮌헨 경영진은 이토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협상에 나설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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