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가 선물 주면 좋겠네요" 맨시티 잡은 본머스 사령탑의 농담…"아스널 결국 우승했을 거야…
스포츠뉴스
0
163
7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본머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선물을 바라고 있다.
본머스는 20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리그 1위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경기를 앞두고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는 모두 본머스 팬"이라고 밝혔다. 이유가 있었다. 만약 이날 본머스가 맨시티와 비기기만 해도, 아스널이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하는 상황이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