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우리 어떡해' 토트넘, 잔류 경쟁 결국 마지막까지···첼시에 1-2패, 최종전 패하면 강등될수도
스포츠뉴스
0
157
5시간전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는 결국 마지막까지 가야 한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만의 트로피를 들었던 팀이 마지막까지 강등 경쟁을 벌이는 처지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전에서 1-2로 졌다. 승점 1점만 얻어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하고 웨스트햄을 강등권으로 밀어 넣을 수 있었지만, 런던 라이벌전에서 무너지며 최종전까지 생존 싸움을 끌고 가게 됐다. 17위 토트넘은 승점 38점에 머물렀다. 강등 마지노인 웨스트햄의 승점은 36점. 리그 최종전에서 토트넘이 패하고 웨스트햄이 승리하면, 토트넘은 2부리그로 강등된다.
가디언은 “토트넘의 생존 경쟁이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전에서 1-2로 졌다. 승점 1점만 얻어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하고 웨스트햄을 강등권으로 밀어 넣을 수 있었지만, 런던 라이벌전에서 무너지며 최종전까지 생존 싸움을 끌고 가게 됐다. 17위 토트넘은 승점 38점에 머물렀다. 강등 마지노인 웨스트햄의 승점은 36점. 리그 최종전에서 토트넘이 패하고 웨스트햄이 승리하면, 토트넘은 2부리그로 강등된다.
가디언은 “토트넘의 생존 경쟁이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