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새 역사 노리는 EPL! 챔스·유로파·컨퍼런스 '싹쓸이 도전'…애스턴 빌라, 21일 유로파리그 우승 사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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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애스턴 빌라의 존 맥긴이 8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왼쪽)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5일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룬 후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왼쪽)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5일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룬 후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유럽 축구 새 역사 창조에 도전한다. 3대 유럽 클럽대항전으로 불리는 대회 싹쓸이 우승을 정조준한다. 현재 UEFA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 모두 정상 문턱에 서 있다.
애스털 빌라가 21일(이하 한국 시각)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벌인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독일 분데스리가의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한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UEFA 컨퍼런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28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라이프치히 슈타디온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라요 바예카노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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