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게 다행" 백승호 동료 두크슈, 벤츠 몰고 만취 교통사고…"술 먹고 음악 켜다가, 여성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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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버밍엄 시티 소속의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마르빈 두크슈(32)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 법원으로부터 거액의 벌금형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두크슈가 음주운전 중 차량 2대를 들이받아 승객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워릭셔 치안법원으로부터 벌금 1만 6155파운드(약 3268만원)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두크슈에게 14개월간의 운전면허 정지 처분도 함께 내렸다.
두크슈는 지난 4월 6일 입스위치 타운 원정에서 1-2로 패한 뒤 술을 마신 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귀가했다. 그는 헨리-인-아덴 인근 스트랫퍼드 로드를 지나던 중 차량 오디오의 음악을 바꾸려다 전방 주시 태만으로 차량 2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 마르빈 두크슈.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두크슈가 음주운전 중 차량 2대를 들이받아 승객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워릭셔 치안법원으로부터 벌금 1만 6155파운드(약 3268만원)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두크슈에게 14개월간의 운전면허 정지 처분도 함께 내렸다.
두크슈는 지난 4월 6일 입스위치 타운 원정에서 1-2로 패한 뒤 술을 마신 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귀가했다. 그는 헨리-인-아덴 인근 스트랫퍼드 로드를 지나던 중 차량 오디오의 음악을 바꾸려다 전방 주시 태만으로 차량 2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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