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까지 6일 남았는데…2008년생 독일 유망주 칼, 허벅지 파열로 낙마→"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프다&…
스포츠뉴스
0
173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나르트 칼(18)이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한다.
독일축구협회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칼이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전 최종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다"라고 발표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6일 남은 시점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칼이 부상을 입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칼은 훈련 도중 대퇴사두근이 파열됐다. 이로 인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월드컵도 무산됐다.
![[오피셜] 월드컵까지 6일 남았는데…2008년생 독일 유망주 칼, 허벅지 파열로 낙마→"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프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06/687984_808707_2023.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