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재능을 일찍 꽃피웠던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복귀 가능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의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랫동안 추진해온 이강인 영입이 성사될 수 있는 시점에 접어들었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양 구단이 합의할 수 있는 예상 이적료를 2,500만 유로(약 450억 원) 수준으로 제시하며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