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알 회장 1억 5000만 유로 주인공 나왔다…'아틀레티코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 '5억 유로 줘' …

스포츠뉴스 0 195
[오피셜] 레알 회장 1억 5000만 유로 주인공 나왔다…
688246_809257_3923.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637억 원)를 내밀었다.

레알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훌리안 영입을 위해 1억 5,000만 유로를 제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해당 제안을 검토하고 평가한 뒤 제안에 감사를 표했으나 거절했다. 선수의 바이아웃 조항을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아쉬운 시즌을 보낸 레알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다시 회장으로 선출된 뒤,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페레즈 회장은 엔리케 리켈메와 대결에서 승리를 하면서 레알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고 1억 5,000만 유로를 이적시장에 투입할 거라고 공언해 화제를 끌었다. 일단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을 경질하고 조세 무리뉴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며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 영입이 임박한 단계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